점성학
분 단위로
당신만의 하늘.
모두를 위한 운세가 아니에요. 당신의 운세예요. 당신이 태어난 그 자리 위에, 그 한 순간에만 있던 하늘이 있었어요. 여기서 들여다보는 건 바로 그 하늘이에요.
매일 아침
여섯 칸이면 오늘
어디쯤인지 알 수 있어요.
오늘의 운세는 아침에 여섯 칸으로 놓여 있어요. 1분이면 다 읽고, 별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당신의 하루에 대한 이야기예요.
- 사랑
- 오늘 당신과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날 일
- 커리어
- 일에서 해야 할 것과 차라리 두는 편이 나은 것
- 재정
- 오늘 넉넉해도 되는 곳과, 그러지 않는 편이 나은 곳
- 건강
- 오늘 몸이 당신에게 바라는 것, 대개는 아주 작은 것
- 영성
- 오늘 모든 것 아래에 놓인 질문, 당신이 묻지 않더라도
- 인간관계
- 오늘 전화해야 할 사람과, 내일로 미뤄도 되는 사람
그 아래에 오늘 가장 잘 풀리는 시간인 당신의 파워 아워, 행운의 색, 그리고 오늘의 만트라가 있어요.
열두 별자리
당신의 자리도 그중 하나예요.
나머지 열하나도요.
별자리마다 원소가 있고, 행성이 있고, 일을 대하는 저마다의 방식이 있어요. 당신의 자리를 눌러 보면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고 어디에 자꾸 부딪히는지 읽을 수 있어요. 어떤 문장에는 고개를 끄덕이고, 어떤 문장에는 절대 아니라고 하게 돼요.
당신의 출생 차트
별자리 하나가 아니라
하늘 전체예요.
별자리는 태어난 날 태양이 있던 자리예요. 여기에 잘 알려지지 않은 두 가지가 더해져요. 태어난 시각에 따라 달라지는 상승궁, 그리고 달자리요. 태어난 시각과 장소를 넣는 순간, 둘 다 분 단위로 거기에 있어요.
그다음에는 행성마다, 각도마다 한 문장이 붙어요. 기호가 아니라 평범한 말로요. 예를 들어 왜 당신의 일에 대한 비판이 당신 자신에 대한 비판처럼 느껴지는지 같은 것이요.
어디에서 왔나
처음에는
달력이었어요.
바빌론에서 사람들은 하늘을 기록했어요. 홍수가 언제 오고 언제 씨를 뿌릴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열두 별자리는 그 달력의 구간이고, 그때 별에 새겨 넣은 그림들의 이름을 오늘까지 지니고 있어요.
거기에서 사람에 대해 말하는 무언가가 자라난 것은 나중의 일이에요. 앱의 아카데미가 그 과정을 천천히 들려줘요.
당신의 하늘이 기다려요.
Moonjourn이 곧 나와요. 등록해 두면 첫 운세를 읽을 수 있게 되는 날 메일을 보내 드려요.
곧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만나요.